갈등 개요
송전 반대와 용수 관로 반대로 용인 반도체산단 공급망 구축이 지연되고 있다.
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산업단지에 전력과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송전망 및 관로 구축 과정에서 반대가 제기됐다. 삼성전자 국가산단의 부지 조성은 송전 반대 등을 둘러싼 갈등으로 6개월 이상 지연된 것으로 보도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용인시장은 반도체 팹의 차질 없는 가동을 위해 전력·용수 공급망을 계획대로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송전 반대 단체를 설득하고 공급 과정의 차질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송전 반대 단체가 반대하고 있으며, 팔당댐 용수 관로 설치를 두고 인근 지방자치단체 일부에서도 반대 의견이 나왔다. 구체적인 반대 사유나 요구 내용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송전 갈등으로 국가산단 부지 조성이 지연됐고, 용수 관로 설치에도 반대가 제기된 상태다. 용인시장은 정부와 경기도에 갈등 해결과 공급망 구축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