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유진상가·인왕시장 일대 개발은 민선 8기 때 속도감 있게 추진돼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그러나 인왕시장에는 5개 조합이 있고 조합마다 생각과 입장이 달라, 한 그룹이 주도하는 현재 방식으로는 갈등이나 소송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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