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북아현2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공사비 갈등은 봉합되었으나, 종교시설의 보상 및 설계 변경 요구로 인한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갈등 원인
재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합과 시공단 간 공사비 증액 문제로 대립하였으며, 현재는 구역 내 종교시설이 일조권 침해 등을 이유로 설계 변경 및 보상을 요구하며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은 재개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정 수준의 공사비 합의를 시도하고 있으며, 종교시설 측의 무리한 설계 변경 요구에 대해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종교시설 측은 일조권 및 기본권 침해를 주장하며 설계 변경과 신축 또는 합리적인 보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조합과의 합의가 원만하지 않을 경우 소송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현재 상황
시공단과의 공사비 협상은 3.3㎡당 748만원으로 극적 타결되었으나, 성당 등 종교시설과의 보상 및 설계 관련 갈등은 미해결 상태로 현재 구청 중재 하에 협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