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7호선 양주 연장사업의 공정률이 약 60%에 그치고, 준공·개통 일정이 거듭 연기됐다. 주민들은 남은 공정과 전동차 납품 일정을 고려하면 경기도가 제시한 내년 개통 목표를 믿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은 소음과 분진, 교통불편도 겪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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