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토지는 1913년 민영휘의 아들 명의로 사정됐고, 이후 후손에게 소유권이 이전됐다. 남양주시는 실질적인 취득자가 민영휘이므로 해당 토지가 친일재산으로 국가에 귀속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진측 입장 남양주시는 토지가 민영휘가 아들에게 명의신탁한 친일재산이라고 주장하며 후손 측 반환 청구에 맞섰다. 시는 판결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관계기관에 제공하고 추가 환수 절차에 협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