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도로 개설에 필요한 황계동 114-3·4번지는 캠코 소유 국유지이며, 경작인이 캠코와 유상 대부계약을 맺어 사용 중이다. 화성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해당 토지를 매입해야 하지만, 경작인은 대부기간 종료 전 도로 개설에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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