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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의견 반영해달라"…한전 대안위 설명회에도 불신 여전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세종 주민들이 송전선로 노선의 원점 재검토와 실질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신계룡~북천안 전력망 안정화 사업으로 세종의 여러 읍·면이 송전선로 후보 경과지역에 포함됐다. 입지선정위원회가 최종 노선 합의에 이르지 못해 대안위원회가 구성되자, 주민들은 기존 논의를 승계할 경우 주민 의견 반영이 제한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토지 보상은 감정평가로 산정하고 전력망 특별법에 따른 확대된 보상 방안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기존 노선 논의를 이어가기보다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전선로로 인한 토지 가치 하락과 개발 제한을 우려하며 충분한 보상과 지중화 등 대안 검토를 요구했다.
현재 상황
한전은 설명회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대안위원회에 전달하고, 위원회 논의 결과를 향후 설명회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불신과 반발은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보도 시점

2026.08.04. daejonilbo.com 보도 - 세종 주민들이 송전선로 노선의 원점 재검토와 실질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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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신계룡~북천안 전력망 안정화 사업으로 세종의 여러 읍·면이 송전선로 후보 경과지역에 포함됐다. 입지선정위원회가 최종 노선 합의에 이르지 못해 대안위원회가 구성되자, 주민들은 기존 논의를 승계할 경우 주민 의견 반영이 제한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토지 보상은 감정평가로 산정하고 전력망 특별법에 따른 확대된 보상 방안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기존 노선 논의를 이어가기보다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전선로로 인한 토지 가치 하락과 개발 제한을 우려하며 충분한 보상과 지중화 등 대안 검토를 요구했다.
현재 상황
한전은 설명회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대안위원회에 전달하고, 위원회 논의 결과를 향후 설명회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불신과 반발은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