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생곡소각장 사업 무산 시 에코델타시티 내 소각장 건립 가능성을 두고 주민 반대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부산시는 생곡소각장 건립을 10년간 행정절차에 따라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사업이 무산되면 에코델타시티 안에 소각장을 지을 수밖에 없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우려와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전재수 전 부산시장은 생곡소각장 사업이 무산되면 에코델타시티 안에 소각장을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산시는 생곡 주민과 합의를 거쳐 이주율이 82%를 넘었고, 새 소각장은 최신 설비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갖추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에코델타시티 등 인근 주민들은 소각장 건립에 반대하고 우려를 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소각장 문제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주민 의견 반영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생곡소각장 사업의 재검토와 대체 부지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사업이 무산될 경우 에코델타시티 안에 소각장을 설치할 수 있다는 부산시 측 발언으로 지역 내 갈등이 표면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