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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범대위 "졸속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백지화" 촉구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들이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의 백지화와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이전 사업으로 함평군 내 약 178만 평이 수용되고 주민 187명이 이주 위기에 놓였다고 주민들은 주장한다. 예정지가 한빛원전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포함돼 안전 우려가 있으며, 주민들은 대체 농지와 생계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반발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농촌진흥청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장은 업무보고에서 이전 지연 원인을 주민의 추가 보상 요구로 설명한 것으로 보도됐다.
반대·피해 측 입장
함평범대위는 원전 인접 지역으로의 이전이 법규 위반이자 행정 모순이라고 주장하며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한다. 주민들은 금전 보상이 아니라 대체 농지와 생계대책,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농진청장의 사과와 업무보고 내용 정정을 촉구했다.
현재 상황
함평범대위는 함평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졸속 이전 저지를 촉구했다. 정부가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을 때까지 청와대와 국회 등을 상대로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5.12.18. newspim.com 보도 - 주민들이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의 백지화와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이전 사업으로 함평군 내 약 178만 평이 수용되고 주민 187명이 이주 위기에 놓였다고 주민들은 주장한다. 예정지가 한빛원전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포함돼 안전 우려가 있으며, 주민들은 대체 농지와 생계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반발한다.
추진측 입장
농촌진흥청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장은 업무보고에서 이전 지연 원인을 주민의 추가 보상 요구로 설명한 것으로 보도됐다.
반대측 입장
함평범대위는 원전 인접 지역으로의 이전이 법규 위반이자 행정 모순이라고 주장하며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한다. 주민들은 금전 보상이 아니라 대체 농지와 생계대책,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농진청장의 사과와 업무보고 내용 정정을 촉구했다.
현재 상황
함평범대위는 함평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졸속 이전 저지를 촉구했다. 정부가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을 때까지 청와대와 국회 등을 상대로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