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사유지 보상과 수용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보상 대상 사유지 면적의 99%가 절차를 마쳤으며, LH는 수용재결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토지보상은 지난해 12월 말 시작됐으며, 보상 대상 사유지 면적의 99%가 절차를 마쳤다. LH는 9월부터 벌목과 문화재 조사 등 사전 공사를 시작하고 10월 착공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