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기존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 일원으로 통합 이전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부지에 편입되는 사유지 등에 대한 보상계획 공고와 감정평가가 시작돼 보상액 산정이 쟁점이 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대전시는 공정한 감정평가를 위해 토지 소유주에게 감정평가 업체 추천을 요청하고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보상과 후속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 올해 8월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대전시는 6월 23일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감정평가와 보상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를 두 차례 열었으며, 보상 의견을 청취하고 잔여지 등에 대한 추가 예산도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