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통합 신공항 사업은 재원 조달과 추진체계가 정리되지 않아 사업 정상화가 과제로 남아 있다. 이전지역 주민의 보상과 지원, 민원 및 갈등 조정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뤄야 할 사안으로 언급됐다.
추진측 입장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공동사업시행자 참여 등 사업 추진체계와 재원 조달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정부와 국회에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요청해 사업을 착공 단계로 진전시키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경북도는 민선 9기 안에 추진체계와 재원 문제를 정리해 실제 착공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에는 이전지역 주민의 구체적인 반대나 보상 요구가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