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전주교도소 이전 부지 보상금액에 대한 주민 반발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갈등 원인
전주교도소 이전 사업의 토지보상금이 주민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보상 협의가 지연되고 있다. 마을의 저평가를 이유로 주민들은 더 높은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전주시는 법무부와 협의하여 보상금을 확보하고 토지 재감정을 실시하는 등 원만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주민 동의를 전제로 이주단지 조성 등 주거환경 개선안을 제시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현재 제시된 보상금액으로는 타 지역으로 이주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기존 교도소 시설로 인해 마을 가치가 저평가된 점을 보상에 반영해달라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보상률이 56%에 그치며 착공이 지연되고 있다. 전주시가 재감정과 이주대책을 내놓았으나 주민들 간 의견 차이가 있어 원활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