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LH는 사유지 전체 면적의 99%에 대해 협의취득 또는 수용재결 신청 등 보상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일부 반발에도 사업 일정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