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지평선 제2 일반산단 조성에 따른 토지 보상 협의가 진행 중이다.
갈등 발생 가능성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보상계획과 감정평가가 진행되고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해 보상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갈등 원인
김제시는 상동동 일원에 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업 추진을 위해 보상계획 공고와 설명회를 마치고 감정평가업체를 선정했습니다. 보상액 평가와 잔여지, 이주대책 등을 두고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김제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법적 기준에 따라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관계 부서와 노력하고, 주민 요구가 있으면 보상협의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소유자들은 보상액 평가와 잔여지 범위, 이주대책 등 보상 관련 사안에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반대나 보상 불만은 기사에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현재 상황
김제시는 토지소유자 4명을 포함한 8명으로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현재 사전 의견을 수렴하는 단계이며, 합의나 보상 결과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