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구룡마을 개발에 따른 보상·이주 과정에서 주민 갈등 가능성이 남아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구룡마을 개발에 따른 보상·이주 절차가 진행 중이고 미이주 세대가 남아 있어 주민과의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라 토지주와 무허가 판자촌 거주민의 보상 및 이주가 필요하다. 전체 거주세대 중 일부가 아직 이주하지 않아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와 SH는 공공주도 개발로 열악한 주거환경과 재해 위험을 개선하고 공공주택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임시이주 세대에는 임대보증금 면제와 임대료 감면 등 추가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는 주민들의 현재 반대나 구체적인 보상 요구가 보도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토지 및 지장물 소유자에 대한 협의보상은 마무리 단계이며, 서울시는 상반기 내 절차를 마치고 하반기 부분 철거에 들어갈 계획이다. 거주세대 1107세대 중 736세대가 이주를 완료했고, 미이주 세대 371세대의 이주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