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A업체가 가동 중단된 벽돌공장의 업종을 우드칩 공장으로 변경하려 하면서 갈등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비산먼지와 병해충 유입, 대형차량 운행으로 마을과 인근 친환경 농산물 생산지에 피해가 생길 수 있다고 우려했다.
현재 상황 군산시의 요청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재에 나서 조정안을 마련했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시가 2024년 10월 15일까지 토지와 지장물 매입을 완료하고, 선정되지 않으면 대체 사업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