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토교통부가 노후 도심 지역을 공공 주도로 고밀 개발하는 도심복합사업 후보지를 선정했다. 사업 추진에는 토지 수용이 수반되고 현금청산이 적용될 수 있어 주민 동의 확보가 쟁점이 됐다.
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주택 공급을 위해 화곡2동·목4동·목동역 인근을 새 후보지로 선정하고 총 1만198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민 호응이 높은 지역에 공공 도심복합사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