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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음성 송전선로 주민 반발 지속, 김영문 설득 위한 대화 매달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충주 주민들이 음성LNG발전소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며 입지 선정과 주민 의견 수렴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동서발전은 음성LNG발전소에서 신충주변전소까지 약 15km의 345kV 송전선로와 송전탑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경과지역 주민들은 사전 공청회 등 의견 수렴이 없었고 입지선정위원회 구성도 객관성과 투명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동서발전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며 관련 법에 따른 보상방안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간담회와 협의를 거친 뒤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며 경과지 주민 의견을 사전에 수렴하지 않은 절차와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의 결격 문제를 제기했다. 주민들은 객관적이고 투명한 위원회 구성과 피해 최소화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은 7월 결의대회를 열었고, 동서발전은 10월 충주시에 주민대표 추천 등을 요청했다. 12월 간담회에 이어 2022년 1월 추가 간담회가 예정돼 있어 협의가 진행 중이다.

보도 시점

2021.12.16. businesspost.co.kr 보도 - 충주 주민들이 음성LNG발전소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며 입지 선정과 주민 의견 수렴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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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동서발전은 음성LNG발전소에서 신충주변전소까지 약 15km의 345kV 송전선로와 송전탑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경과지역 주민들은 사전 공청회 등 의견 수렴이 없었고 입지선정위원회 구성도 객관성과 투명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동서발전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며 관련 법에 따른 보상방안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간담회와 협의를 거친 뒤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며 경과지 주민 의견을 사전에 수렴하지 않은 절차와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의 결격 문제를 제기했다. 주민들은 객관적이고 투명한 위원회 구성과 피해 최소화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은 7월 결의대회를 열었고, 동서발전은 10월 충주시에 주민대표 추천 등을 요청했다. 12월 간담회에 이어 2022년 1월 추가 간담회가 예정돼 있어 협의가 진행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