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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서안성~고덕 송전선로 상생 협약' 원탁회의 개최…"주민들에...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서안성~고덕 송전선로 주민특별지원사업 이행을 두고 주민과 사업자 간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원곡면 산하리 송전선로 구간의 지중화를 요구하던 주민들은 2019년 임시 가공선로와 지중화 병행, 가공선로 철거, 주민특별지원사업 등을 담은 상생협약에 합의했다. 최근 주민특별지원사업의 세부 이행 방안을 두고 주민과 사업자 사이에 이견이 표출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삼성전자와 한국전력은 주민들의 상생협력에 감사를 표하고 원만한 합의가 도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원장은 가공선로 구성이 임박한 만큼 주민특별지원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결단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기존 실무자들과의 대화만으로는 이견을 좁히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김학용 의원 주재로 주민 특별지원사업 이행 방안을 논의하는 원탁회의가 열렸다. 2차 원탁회의는 다음 달 1일 개최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2.08.07. joongboo.com 보도 - 서안성~고덕 송전선로 주민특별지원사업 이행을 두고 주민과 사업자 간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원곡면 산하리 송전선로 구간의 지중화를 요구하던 주민들은 2019년 임시 가공선로와 지중화 병행, 가공선로 철거, 주민특별지원사업 등을 담은 상생협약에 합의했다. 최근 주민특별지원사업의 세부 이행 방안을 두고 주민과 사업자 사이에 이견이 표출됐다.
추진측 입장
삼성전자와 한국전력은 주민들의 상생협력에 감사를 표하고 원만한 합의가 도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원장은 가공선로 구성이 임박한 만큼 주민특별지원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결단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기존 실무자들과의 대화만으로는 이견을 좁히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김학용 의원 주재로 주민 특별지원사업 이행 방안을 논의하는 원탁회의가 열렸다. 2차 원탁회의는 다음 달 1일 개최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