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일부 토지 소유자 반발로 지연된 동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이 재추진되고 있다.
갈등 원인
동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은 일부 토지 소유자의 반발로 지장물 조사가 중단돼 장기간 지연됐다. 보상 및 현물보상 조건 등이 사업 추진 과정의 쟁점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동구청, LH와 협력해 주민 설명회와 개별 면담을 진행했다. 지장물 조사를 재개하고 보상 협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 소유자는 사업에 반발해 지장물 조사에 동의하지 않았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반대 사유나 현재 요구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지장물 조사는 2025년 9월 재개됐고, 동의율은 2022년 33%에서 현재 52%로 올랐다. 대전시는 2026년 하반기 보상 협의, 2027년 말 철거·착공, 2032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