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산구 평동에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공모가 진행 중이며, 후보지가 노안면과 인접해 있다. 주민들은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토지이용·산업환경 변화와 시설의 대기질·악취·교통 영향을 입지 판단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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