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칠곡군의회가 동명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예산을 삭감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칠곡군의회가 동명 금암리 여가녹지 조성사업을 위한 실시설계용역 비용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의회는 사업 규모와 예산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고, 대체 부지 선정 및 사전 협의가 미흡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추진·시행 측 입장
동명면 주민들과 파크골프협회는 사업 무산 시 국비 반납과 향후 공모사업 불이익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역 내 파크골프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사업 정상화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칠곡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을 지적하며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사업 대상지와 규모, 예산 집행에 관한 후속 대책이 마련되지 않았음을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군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현수막 시위를 벌이고 의원 면담을 요청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향후 갈등이 지속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