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시는 노후 저층주거지를 정비하고 주차장·공원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모아타운 대상지를 공모한다. 선정 지역은 용적률·층수 완화 등의 혜택을 받아 모아주택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사업 실행이 가능한 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기반시설 조성과 계획 수립 등에 국·시비를 지원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자치구가 주민 의견을 수렴해 대상지를 신청하고,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의 검토·평가를 거쳐 4월 중 25곳 안팎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사에는 주민 반대나 갈등이 이미 표면화됐다는 내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