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주 도시 전역이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돼 차량 200대가 도심 도로에서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실증 구역은 신시가지·외곽에서 구시가지와 도심 내부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와 광주시는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를 검증·고도화하고 상용화를 추진한다. 광주시는 운수업계 등과 지역 상생협의체를 운영해 갈등 관리와 대민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