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춘천 온의·삼천지구 초등학교 신설 부지 내 사유지 매입 및 보상 문제로 갈등 발생 우려
갈등 발생 가능성
초등학교 신설 부지 내 사유지 매입 과정에서 토지주들의 반발이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보상 협의 과정에서 갈등이 예상된다.
갈등 원인
온의·삼천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 부지가 확정되었으나, 해당 부지 전역이 사유지여서 토지 매입과 보상비 마련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일부 토지주들이 사업 추진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강원도교육청과 춘천시는 지역 내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익적 차원에서 반드시 학교 신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관계 기관 간 협의를 통해 부지를 선정하고 원만한 매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학교 부지로 선정된 토지의 소유주들은 해당 부지의 수용 및 매각 과정에 대해 강한 반발을 보이고 있다.
현재 상황
학교 부지는 온의동 101번지 일대로 확정되었으나, 향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와 토지 보상 협의라는 난관이 남아 있다. 2032년 개교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