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규제 완화를 요구했고, 평택시는 취수원 보호 필요성을 들어 반대해 왔다. 송탄상수원보호구역 문제를 둘러싼 상·하류 지자체 간 갈등이 40년 넘게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