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부산도시공사는 사업자의 대출 이자 연체 등을 이유로 2023년 6월 부지를 673억 원에 다시 사들이며 환매권을 행사했다. 이를 둘러싸고 도시공사와 사업자 사이에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