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공주시 유구읍 관불산 채석단지 조성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결사반대 집회와 정치권의 철회 촉구가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유구읍 녹천리 일원에 약 51만㎡ 규모의 채석단지를 조성하여 향후 26년간 대규모 석재를 채취하려는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환경 파괴 및 생활권 침해를 우려한 주민들의 반발이 심화됨.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으나, 채석단지 개발 사업자 및 관련 행정기관은 적법한 절차에 따른 자원 개발의 필요성을 견지하고 있을 것으로 보임.
반대·피해 측 입장
지역 주민들은 대규모 집회를 열어 채석단지 지정의 전면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음. 지역 시·도의원들 또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의회 내 특위 구성 및 금강유역환경청 방문을 통해 사업 철회를 촉구하고 있음.
현재 상황
주민 반대 여론이 격화되는 가운데 공주시의회가 특위를 구성하고 환경청에 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