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과거 개발사업에 맞선 투쟁이 있었으며, 현재는 축제와 생태 활동을 통해 송악산 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의 최종 추진 여부나 갈등의 해결 여부는 기사에 나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