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영덕 대형원전과 기장 SMR 후보지 선정으로 향후 입지 갈등이 예상된다.
갈등 발생 가능성
영덕·기장 원전 후보지가 선정돼 향후 주민 의견 수렴과 토지 보상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신규 대형원전 2기 후보지로 영덕군이, 국내 첫 SMR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후보지 확정 이후 토지 보상과 주민 의견 수렴 과정에서 갈등이 불거질 수 있다고 기사에서 전망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와 한수원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확대로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원전 건설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동의를 확보한 뒤 신청하는 공모 방식을 도입했고,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 상황
현재는 후보 부지가 선정된 단계이며,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과 각종 조사·평가 및 건설 허가가 남아 있다. 토지 보상과 주민 의견 수렴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하면 사업 일정이 늦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