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공동주택용지의 용도지역과 용적률을 상향하고 총 3520가구를 조성하는 개발계획 변경안을 심의받았다. 올해 하반기 실시계획 변경 인가와 2025년 착공을 목표로 보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