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법무부는 북구 일곡동 국방부 소유 부지에 900명을 수용할 광주구치소를 신축할 계획이다. 예정 부지가 아파트에서 180m 떨어져 있고 주변에 교육시설이 밀집했지만, 주민들은 사전 여론수렴이 없었다고 주장한다. 광주시는 옛 광주교도소를 민주인권기념파크로 조성하려고 해당 신축 부지를 법무부에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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