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국가산단 편입 기업·가구의 보상과 이주대책 마련이 과제로 제기됐다.
갈등 발생 가능성
국가산단 사업구역에 편입될 기업과 가구의 보상·이주대책이 제기돼 향후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용인 이동·남사 일대에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기업과 가구가 사업구역에 편입될 예정이다. 용인시는 편입되는 70여 기업과 510여 가구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합리적인 이전·이주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부와 LH 등 관계기관은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와 토지 보상, 용지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계기관은 사업을 신속히 진행하고 지역주민 민원 해소에도 행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용인시는 사업구역에 편입되는 기업과 가구를 위해 합당한 보상과 합리적인 이전·이주대책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기사에는 해당 기업·가구의 직접적인 반대 표명이나 구체적인 요구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현재 상황
관계기관은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기본 협약을 맺고 별도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다. 보상 및 이주대책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