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무분별한 신재생에너지 시설 확대와 산림 훼손 등을 둘러싸고 주민 반발이 제기됐다.
갈등 원인
사업자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이 확대되면서 주민 수용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다. 일회성 보상과 지원금에 의존한 사업 추진, 무분별한 시설 설치에 따른 산림 훼손 등이 문제로 언급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전남도와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지역 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민 참여형 사업 모델과 영농형 태양광을 통해 주민 소득과 사업 수용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주민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의 무분별한 확대와 산림 훼손 등에 반발하고 있다.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지 않은 채 사업자 중심으로 추진되는 방식에 우려가 제기됐다.
현재 상황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주민 참여형 태양광 사업과 주민 교육·전문가 컨설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특정 사업을 둘러싼 주민 반대의 구체적 경과나 해결 여부는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