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3기 신도시인 광명시흥 지구 내 지장물과 건축물 등 보상 조사 물량이 과다하여 보상 절차가 지연되고 있으며, 이를 처리할 LH의 인력이 부족하여 사업 일정 차질이 우려됨.
현재 상황 국토교통부가 지장물 조사 기간을 4개월 단축하는 등 보상 절차를 서두르겠다고 밝혔으나, 주민들은 목표 준공 기한을 맞추기 어렵다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갈등이 지속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