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송전선로 경과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환경 피해 우려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울진에서 가평까지 약 230km의 송전선로와 철탑 440기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특히 서부구간 경과지 선정 과정에서 3년여간 여러 차례 갈등이 있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주민 설명회와 지자체 협의를 진행하고, 특별지원 협의와 친환경 공법을 통해 보상·지원 및 피해 저감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는 주민들의 구체적인 반대 입장이나 요구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다. 다만 한전은 주민 피해와 환경·경관 저해를 줄이기 위한 협의와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서부구간의 최적 경과지 선정은 의결됐으며, 동부구간은 대상 마을 일부와 특별지원사업 협의를 완료했다. 환경영향평가와 실시계획 승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고, 주민 설명 및 협의도 이어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