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약 778만㎡ 부지에 대한 토지 취득과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사유지의 99%에 대해 보상 절차가 진행됐으며, 이 중 56%는 수용재결이 신청됐다.
현재 상황 LH는 1공구 시공사로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으며, 후속 절차를 거쳐 10월 중 계약과 우선구역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사에는 토지 소유자의 반대나 보상 갈등은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