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5동은 대지지분이 넓어 다른 동과 동일한 조건으로 재건축을 진행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감정평가와 추정 분담금 산정 과정에서 동별 이해가 엇갈렸고, 협상이 결렬돼 토지분할 소송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