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신반포7차 조합은 공공재건축의 추가 인센티브가 기대에 못 미치고 사업 추진도 더디다고 판단했다. 이미 정비계획이 심의를 통과해 민간 방식으로 전환해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