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가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영문리 일원 45만6738㎡에 3800여 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을 제안하고 공급촉진지구 지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은 원주민 이주와 재산가치 하락, 농업인의 피해 및 강제수용 가능성을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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