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154kV 안면~해미 송전선로 후보 노선을 검토하면서 서산시 양대동·장동·덕지천동 등이 철탑 설치 예정지로 거론되고 있다. 주민들은 농경지 이용 제약과 경관·주거환경 훼손,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며 지중화 공사 때의 소음·진동과 영농 피해도 문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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