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시는 면목본동 일대를 모아타운으로 지정하고 5개 모아주택 사업을 추진해 기존보다 늘어난 1381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와 세입자의 이주 및 보상 문제가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
현재 상황 모아타운 지정과 관리계획이 통과됐으며, 기사에는 면목본동 주민의 반대나 갈등 표면화가 보도되지 않았다. 서울시는 세입자 손실보상을 위한 조례를 마련했으며, 별도 지역인 면목3·8동 계획안은 사도 지분 쪼개기 투기 우려로 심의가 보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