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숭의동 옐로하우스 재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마지막 건물에 남아 있던 여성 종사자 16명의 이주 문제가 갈등의 원인이 됐다. 이들은 구청 정문에서 140여 일간 천막농성을 벌였다.
현재 상황 구청 중재로 민간사업자와 여성 종사자들은 6개월간 협의한 끝에 5월 8일 전후 합의에 이르렀다. 이주가 완료되면서 농성장이 해체됐고, 재개발구역 내 마지막 건물도 비어 사업 진행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