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법원이 네 번째 명도집행을 시도하려 했으나 조합 측이 집행을 요청하지 않아 취소됐다. 앞서 세 차례의 집행도 신도들의 반발로 무산됐으며, 일부 신도들은 집행 취소 뒤에도 농성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