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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장 결사반대"…광주 본량동 설명회 끝내 못 열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본량동 주민들이 소각장 입지에 반대하며 주민설명회를 무산시켰다.
갈등 원인
광역자원회수시설 4차 입지 공모에 본량동 부지가 다시 접수되면서 주민 반발이 커졌다. 주민들은 지하화 여부와 교통·환경·농업 및 마을에 미칠 영향에 대한 답변이 부족하고, 설명회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친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광산구는 설명회가 법적으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공청회가 아니라 사업 내용과 절차를 알리는 자리라고 밝혔다. 주민들과 협의해 설명회 일정을 다시 잡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본량동 소각장 설치에 결사 반대하며 공모 접수 반환·철회와 통합시 및 광산구청의 사과를 요구한다. 소각장 차량 통행과 환경·농업 피해, 학교와 마을의 위축 가능성을 우려하고 12월까지 반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주민 반발로 본량동 주민설명회가 무산됐으며, 앞서 삼도동 설명회도 무산됐다. 광산구는 주민과 협의해 일정을 다시 정하겠다고 했고, 자치구들은 신청 부지를 검토해 후보지를 통합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6.10.07. gjdream.com 보도 - 본량동 주민들이 소각장 입지에 반대하며 주민설명회를 무산시켰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광역자원회수시설 4차 입지 공모에 본량동 부지가 다시 접수되면서 주민 반발이 커졌다. 주민들은 지하화 여부와 교통·환경·농업 및 마을에 미칠 영향에 대한 답변이 부족하고, 설명회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친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광산구는 설명회가 법적으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공청회가 아니라 사업 내용과 절차를 알리는 자리라고 밝혔다. 주민들과 협의해 설명회 일정을 다시 잡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본량동 소각장 설치에 결사 반대하며 공모 접수 반환·철회와 통합시 및 광산구청의 사과를 요구한다. 소각장 차량 통행과 환경·농업 피해, 학교와 마을의 위축 가능성을 우려하고 12월까지 반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주민 반발로 본량동 주민설명회가 무산됐으며, 앞서 삼도동 설명회도 무산됐다. 광산구는 주민과 협의해 일정을 다시 정하겠다고 했고, 자치구들은 신청 부지를 검토해 후보지를 통합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