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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한전 본사 찾아 송전선로 문제 제기…"주민 동의 없는 추진 불...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영동군 주민과 군이 송전선로·개폐소 건설에 반대하며 한전에 사업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양수발전소 건설과 연계해 송전선로와 개폐소 등 4개 전력시설이 영동군에서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생활권 침해와 환경 훼손, 건강 영향 등을 우려하며 지역 부담에 비해 이익이 불균형하다고 보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국가 전력망 확충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경과지를 확정하고 2029년 착공하는 것이 목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영동군과 주민들은 주민 동의 없는 사업 추진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사업 방식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개폐소를 생활권과 분리하고 마을·관광지 인근 선로의 지중화, 주민 수익사업 지원과 지역 업체·인력 참여 확대를 요구했다.
현재 상황
영동군은 한전 본사를 찾아 주민 반대 입장과 5대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면담했다. 지난해부터 기자회견과 차량 행진, 1인 시위, 대규모 궐기대회가 이어졌으며, 경과지 확정과 사업 추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보도 시점

2026.03.24. inews365.com 보도 - 영동군 주민과 군이 송전선로·개폐소 건설에 반대하며 한전에 사업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양수발전소 건설과 연계해 송전선로와 개폐소 등 4개 전력시설이 영동군에서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생활권 침해와 환경 훼손, 건강 영향 등을 우려하며 지역 부담에 비해 이익이 불균형하다고 보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국가 전력망 확충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경과지를 확정하고 2029년 착공하는 것이 목표다.
반대측 입장
영동군과 주민들은 주민 동의 없는 사업 추진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사업 방식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개폐소를 생활권과 분리하고 마을·관광지 인근 선로의 지중화, 주민 수익사업 지원과 지역 업체·인력 참여 확대를 요구했다.
현재 상황
영동군은 한전 본사를 찾아 주민 반대 입장과 5대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면담했다. 지난해부터 기자회견과 차량 행진, 1인 시위, 대규모 궐기대회가 이어졌으며, 경과지 확정과 사업 추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