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아현 제4구역 재개발 조합과 토지소유주 간 갈등으로 인한 마포 공덕자이의 9년간 미등기 상태 장기화
갈등 원인
재개발 과정에서 조합 측의 무리한 토지 수용으로 소유주와 소송이 발생하였고, 이후 합의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조합의 미이행과 구청의 소극적인 행정으로 이전고시가 지연되고 있음.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 측은 토지소유주에게 지급할 배상금 마련을 위해 조합원들로부터 추가 분담금을 징수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주장함.
반대·피해 측 입장
입주민과 토지소유주는 장기간의 미등기로 인해 재산권 행사가 불가능하고 주택담보대출이 제한되는 등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어 조합의 책임 있는 이행과 구청의 철저한 관리를 요구함.
현재 상황
지난해 마포구청의 중재로 합의서까지 작성되었으나 현재까지 실질적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답보 상태이며, 구청의 성급한 성과 홍보에 대한 비판과 함께 추가 분담금 사용 내역에 대한 감사 요구가 이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