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갈매역세권 개발사업에서 토지 등 직접 보상은 마무리 단계지만, 지상물 등 간접보상 협의는 2020년 1월 이후 15개월 동안 사실상 중단됐다. 주민대책위는 협의회가 열리지 않은 채 수용 절차가 진행돼 토지·상가주 재산권과 생계 관련 요구가 충분히 논의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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