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지방개발공사들이 공익사업 보상 갈등을 줄이기 위해 협의회를 구성하고 제도 개선을 공동 추진한다.
갈등 발생 가능성
토지 보상 절차 및 보상금 산정 방식에 대한 기관별 차이로 인해 보상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갈등이 발생하고 있음.
갈등 원인
공익사업 추진 시 토지 소유자와 공공기관 간의 보상금 산정, 이주 대책, 협조 장려금 기준 등이 기관마다 달라 형평성 논란과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공공기관은 보상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여 보상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공동으로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여 국토부에 건의함으로써 사업 지연을 방지하고자 한다.
현재 상황
전국 17개 지방개발공사가 참여하는 '지방개발공사 공익사업협의회'가 창립되었다. 향후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기관별 보상 현안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